현금서비스나 카드론 등 카드 대출상품의 평균수수료율가 카드사마다 신용등급에 따라 달라 금융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카드론은 신용도와 카드 이용 실적에 맞춰 대출하는 상품으로, 신용카드로 현금지급기를 통해 즉석에서 현금을 서비스받는 현금서비스보다 수수료율이 낮은 편입니다.
여신금융협회는 지난해 4분기 카드사 8곳, 은행 12곳의 카드 대출상품 평균 수수료율을 신용등급별로 홈페이지에 공시했습니다.
신용등급이 우량한 1에서 3등급의 현금서비스 금리는 SC은행이 연 22.6%로 가장 높았고, 현대카드 카드가 연 12.4%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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