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분쟁 중인 삼성전자가 올해도 변리사 채용에 나섰습니다.
삼성전자 DMC연구소는 12일까지 변리사 자격 소유자를 대상으로 경력사원 입사지원을 받습니다.
학사 학위자는 통신·영상·가전·전기전자제품 분야 특허출원 또는 분석경험이 6년 이상 필요합니다.
석사는 경력이 4년 이상 있어야 합니다.
삼성전자는 2012년과 2013년에도 각각 4차례씩 변리사를 채용해왔습니다.
IT 업계 초미의 관심사인 애플과의 특허분쟁이 아직 끝나지 않은 만큼 삼성전자로서는 특허 인력 확충에 매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DMC연구소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모바일 분야와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등 영상분야 개발 경험이 있는 특허개발 연구원도 함께 뽑습니다.
DMC연구소는 휴대전화, 통신시스템, 플랫폼, TV, 카메라 등 부문에 적용하는 핵심 기술을 연구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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