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가정집 화재…연기 마신 20대 중태 노유진 기자 Seoul 작성 2014.02.02 06:04 수정 2014.02.02 06:38 조회 조회수 오늘(2일) 새벽 3시쯤 부산 동래구의 한 1층 주택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방안에서 자고 있던 23살 이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아직 의식이 없습니다. 또, 집안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8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유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단독] 휴대전화 또 압수수색 당했다…장윤기 부친 결국 [단독] '경고' 나온 지 이틀 만에…갓 태어난 아기 숨졌다 동영상 기사 "벌써 500개" 서울 뒤덮었다…의문의 '김지미' 동영상 기사 가수 하림, 결국 일침 날렸다…"기괴해" 올라온 글 총상에 흉기 베인 상처도…교도소서 25명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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