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사귀는 것으로 알려진 여배우 쥘리 가예가 프랑스 최고 권위 영화상인 세자르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세자르상 조직위원회는 가예가 타베르니에 감독의 정치 코미디 영화 '케 도르세'로 올해 세자르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지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케 도르세'는 빌팽 전 외무장관 겸 총리를 모델로 프랑스 외무부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로, 가예는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유혹도 꺼리지 않는 보좌관 '발레리' 역을 연기했습니다.
프랑스 연예주간지 클로저는 올랑드 대통령과 가예가 지난해 6월부터 몰래 만나 오고 있다고 폭로했고, 올랑드 대통령은 보도 2주만에 동거녀 트리에르바일레와 헤어졌다고 발표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