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를 넘어서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대부분 해소되면서 전국의 대부분의 구간이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부 고속도로는 서울방향 입장휴게소에서 안성나들목까지 6km 구간 등 10km 제외한 모든 구간에서 소통이 원활합니다.
서해안고속도로도 서울방향 행담도 휴게소에서 서평택나들목까지 10km 구간을 제외한 대부분에 구간에 차들이 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금 막히는 구간에서도 자정을 넘어서면 대부분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내일은 귀경차량이 몰리는 상행선을 중심으로 오전 10시 정도부터 다시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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