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서울 강남권과 위례·동탄신도시, 세종시 등 인기지역을 중심으로 새 아파트 분양이 쏟아집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는 다음 달 전국 28개 사업장에서 아파트 만 8천 971가구 가운데 1만 7천여 가구가 일반분양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4천490가구, 지방이 만 2천798가구입니다.
서울에서는 역삼동과 한강로 2가, 위례 신도시 등에 위치한 아파트와 오피스텔 1천 5백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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