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 술 먹고 마포대교서 투신…'상태 양호' 류란 기자 Seoul 작성 2014.01.30 02:54 조회 조회수 어젯(29일)밤 8시 20분쯤 서울 마포대교 북단에서 20대 남성이 강으로 투신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수색한 결과 전망대 아래에서 표류 중인 남성을 발견해 구급대에 인계했습니다. 남성은 의식과 호흡이 양호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구조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87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단독] 장윤기 차량에 '케이블 타이'…두 달 지나서야 알렸다 "출근하기 싫다" 눈물 흘리던 사촌…결국 숨진 채 발견 '퍽퍽' 얼굴엔 청테이프…길거리서 또래 여학생 폭행 "속초에 죽으러 간다" 남기고 홀연히…80대 살렸다 동영상 기사 시뻘겋게 뒤덮여 "완전히 파괴됐다"…주민 대피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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