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 버지니아주 하원 '동해병기' 법안 일단 보류

미 버지니아주 하원 '동해병기' 법안 일단 보류
미국 버지니아주 공립학교 교과서에 동해와 일본해 병기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주 하원의 첫 관문에서 보류됐습니다.

버지니아주 하원은 리치먼드 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초중등교육 소위원회 회의에서 티머시 휴고 의원이 발의한 '동해병기 법안'을 표결에 부쳤는데 찬성과 반대가 각각 4표로 동수를 기록했습니다.

이 가운데 공화당 스콧 링감펠터 의원이 찬반이나 기권 의사를 밝히지 않은 채 퇴장해 결과 선언은 보류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