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군의 차기전투기 기종으로 선정된 스텔스 전투기 F-35에 대한 내구성 시험에서 잇따라 균열이 발생했으며 일부 부품은 절단된 적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블룸버그통신은 단독 입수한 국방부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해 F-35 전투기 시험비행에서 5차례나 균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내구성 점검을 위한 시험비행에서 기체 칸막이벽과 접합부의 테두리, 보강재, 또 엔진 장착대 등에서 균열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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