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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상흑자 700억 달러 돌파…'사상 최대'

지난해 경상흑자 700억 달러 돌파…'사상 최대'
지난해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최대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잠정 집계된 지난해 경상 흑자는 707억3천만 달러로,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한 2012년의 480억8천만 달러보다 47% 많은 규모입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경상 흑자가 국내총생산, GDP의 약 6%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한은 관계자는 독일이나 중동의 원유수출국 등이 우리나라처럼 GDP 대비 흑자 규모가 큰 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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