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5천 421억 원으로, 전년 대비 327.7%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액은 11조 4천 503억원으로 5% 늘어났으며 순이익은 2천794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만 보면 영업이익은 천 249억 원으로, 3분기 대비 16.3% 감소했으나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하면 73.3%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 9천 480억 원으로 3분기와 전년동기 대비 각각 2.4%, 7.0% 늘어났습니다 .
순이익은 481억원으로 3분기 대비 36.3% 줄었습니다.
LG유플러스는 무선 LTE 서비스와 인터넷 TV 등 유무선 사업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낸 것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LG유플러스 경영관리실장 김영섭 부사장은 "올해 경영목표 달성과 이익 개선을 통해 회사와 주주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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