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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비버 파나마서 휴가…추방 서명 운동까지

[이 시각 세계]

중남미 파나마의 해변에서 여유를 즐기는 한 남성, 최근 음주 난폭운전과 성매매 논란을 불러일으킨 팝스타 저스틴 비버입니다.

비버는 마이애미에서 술에 취해 난폭하게 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체포됐는데 보석금 2천 500달러를 내고 풀려난 뒤 파나마로 날아간 겁니다.

미국에서는 비버를 추방해 캐나다로 돌려보내라는 서명운동까지 벌어지고 있는데요, 백악관 홈페이지에 서명한 사람이 4만 7천 명을 넘어섰는데 백악관은 청원서명이 한 달 안에 10만 명을 넘어서면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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