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은 오늘(28일) 당내 모임으로 '통일경제교실'을 발족하고 다음달 1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첫 세미나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 모임은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등이 참여하며 매주 통일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통일 경제, 대북 정책 등에 대한 강연을 듣고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첫 강연자는 '이명박 정부'에서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을 지낸 천영우 한반도 미래포럼 이사장으로 정했습니다.
천 이사장은 '통일을 위해 준비해야 할 일들'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북한의 체제유지와 미래 결정 요인, 통일을 위해 고려해야 할 점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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