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10만 명이 넘는 크루즈 관광객이 전남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8일 올 들어 처음으로 크루즈 선이 목포 신항만에 입항하는 것을 비롯해, 올해 여수항과 광양항 등에 모두 23차례 크루즈 선이 들어와 11만여 명의 관광객이 전남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포 신항만에 입항하는 크루즈 선은 영국에서 출발한 1만 5천 톤급 디스커버리호로 승객 400명과 승무원 200명을 싣고 와 남도전통공연 관람과 담양 슬로시티, 목포 시내 등을 방문해 관광과 쇼핑 등을 즐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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