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랑드 대통령 "7년 동거 끝났다" 공식 선언 [이 시각 세계] SBS 뉴스 Seoul 작성 2014.01.27 07:4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최근 여배우와 스캔들을 일으킨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동거녀 트리에르 바일레와 결국 이별했습니다. 지난 10일 연예주간지 클로저가 올랑드 대통령이 여배우 쥘리 가예와 사귀고 있다고 처음으로 보도한 지 2주만인데요, 올랑드 대통령은 기자 출신인 트리에르 바일레와 결혼하지 않고 7년간 함께 살았었죠. 2012년 올랑드가 대통령에 당선된 후로는 동거녀 트리에르 바일레가 사실상 퍼스트레이디로 활동해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단독] '경고' 나온 지 이틀 만에…갓 태어난 아기 숨졌다 동영상 기사 "벌써 500개" 서울 뒤덮었다…의문의 '김지미' 동영상 기사 가수 하림, 결국 일침 날렸다…"기괴해" 올라온 글 총상에 흉기 베인 상처도…교도소서 25명 사망 무려 7천476억 원 뱉어내야…"역대 최대 규모"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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