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6일)밤 10시쯤 인천 남동구 소래역로에서 46살 김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8층짜리 상가 건물 1층에 있는 피자 가게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매장 안에 있던 42살 김 모 씨 등 직원 다섯 명과 손님 한 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 김씨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29퍼센트로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천 남동구서 음주 운전 차량이 건물로 돌진…6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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