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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동부지청, 개인정보 유출피해 신고센터 운영

부산지검 동부지청, 개인정보 유출피해 신고센터 운영
부산지검 동부지청(지청장 양부남)은 최근 금융기관의 개인정보 유출사태와 관련, 2차 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이를 위해 24시간 보이스피싱·파밍·스미싱을 비롯한 금융 사기와 대출 사기 등 2차 피해 신고를 받는 전화(051-781-0071)를 개설하고 전담 요원을 배치했다.

동부지청은 이에 앞서 지난 24일 관할 경찰서, 부산시 경제정책과, 금융감독원 부산지원, 한국소비자보호원 부산본부 등 관련 기관과 간담회를 하고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했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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