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낮 2시 20분쯤 부산 사하구 아파트 주차장에서 68살 여성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철제 난간을 뚫고 5미터 아래 공터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굉음을 내면서 난간을 향해 돌진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주차장서 승용차 5m 아래 추락…운전자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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