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중국 신장서 주민-경찰 유혈충돌…12명 사망

'중국의 화약고'로 불리는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그제(24일) 테러 사건이 발생해 총 12명이 숨졌다고 관영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신장 위구르 자치구 아커쑤지구 신허현에서 수차례 폭발이 발생했으며, 무장한 현지 주민이 경찰에게 폭발물을 던지는 등 공격을 가했다고 현지 당국을 인용해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용의자 6명이 경찰에 사살됐고, 6명은 소지한 폭발물이 폭발해 사망했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