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캐나다는 오늘(24일) 서울에서 이정규 국방부 국제정책관과 데이비드 가담 캐나다 국방부 국제안보정책국장이 참석하는 제11차 한-캐나다 국방정책회의를 열었습니다.
양국은 이날 회의에서 아·태지역 안보정세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고, '메이플 플래그' 훈련 참가 등 연합 훈련 활성화 방안도 논의했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메이플 플래그는 캐나다 공군 주도로 미국, 영국, 호주 등 10개국이 참가하는 전투기 조종사 숙달 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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