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급 의무병가 확대를 1호 개혁법안으로 내놓은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이 저소득층과 서민층 전용 아파트 20만호 신축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블라지오 시장은 선거 공약대로 앞으로 10년 동안 서민 전용 아파트 20만호 확보 방안의 구체적인 이행 계획을 추진하고 있고 이런 규모는 역대 뉴욕시장 가운데 가장 큰 것이라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전임자인 마이클 블룸버그 시장은 재임 12년 동안 서민 전용 아파트 16만5천호를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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