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차례상 제수용품을 전통시장에서 사면 대형 할인마트에서 사는 것보다 비용을 17% 줄일 수 있을 전망입니다.
한국물가정보는 4인 가족 기준 설 차례상 비용이 전통시장의 경우 22만 4천 원, 할인마트는 27만 3천 원이 들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과일과 채소, 수산물의 작황이 좋아 차례상 비용이 지난해보다 7%가량 저렴해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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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가 중국의 설인 춘제 연휴 동안 중국인 관광객을 잡기 위해 수천만 원에 달하는 초고가 경품을 내세우는 등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섭니다.
일주일 동안 이어지는 춘제 연휴 기간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은 해마다 증가 추세입니다.
올해는 특히 반일감정까지 겹치면서, 한국을 찾는 중국인이 더 늘어날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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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임직원이 불우 이웃돕기 활동을 잇따라 벌이고 있습니다.
야쿠르트 직원들은 전국 17개 복지기관을 찾아 떡국을 끓여 나눠주는 봉사활동 릴레이 행사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합니다.
앞서 야쿠르트 경영진은 서울 송파구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에게 연탄 7천 장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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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건설사들은 집값이 올해 하반기부터 상승세에 진입할 것으로 내다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전국 94개 건설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40%는 올해 집값이 하반기부터 상승할 것으로, 33%는 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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