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세청 "홈택스 주민번호·이름 조회 시스템 개선"

국세청은 전자 민원 사이트인 홈택스의 일부 메뉴에서 개인의 주민등록번호와 이름이 유출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관련 시스템을 변경했습니다.

국세청은 홈택스의 법인 대표자 명의 변경 메뉴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만들었다며 보안성 강화를 위해서 주민등록번호와 성명을 납세자가 직접 입력해야 인식하도록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