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서 부품분리 작업하던 폐차장 근로자 숨져 정윤식 기자 Seoul 작성 2014.01.22 15:01 수정 2014.01.22 18:0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2일) 오전 9시 반쯤 경기도 포천시 거친봉이길의 한 폐차장에서 차량의 부품을 분리하던 45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차량 밑에서 부품을 분리하는 작업을 하던 중 엔진이 아래로 떨어지면서 머리를 맞아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폐차장 업주를 상대로 작업 전에 안전 교육을 실시했는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윤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1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쪽 코만 막혀" 그냥 넘겼는데…뇌뼈까지 녹인다 동영상 기사 여고생 근처 빙빙 돌다가…차 뒷문 열고 접근한 장윤기 동영상 기사 "하지 마" 비명에 "죽어야 돼"…새벽 퇴근길 전 연인 살해 동영상 기사 "한국이 차별" 주장 때도…트럼프, '쿠팡 주주'였다 동영상 기사 파혼에 웨딩홀 취소하러 갔더니…"700만 원" 황당 요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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