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오석 "고객 정보 유출 책임 엄정히 묻겠다"

현오석 "고객 정보 유출 책임 엄정히 묻겠다"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카드 3사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원인과 책임 소재를 명백히 가려 책임을 엄정히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현 부총리는 오늘(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건이 발생해 매우 유감이고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또 "정보 유출에 따른 피해는 전액 보상토록 하고 원하는 고객에게 카드 재발급·해지 등 필요한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검찰 수사와 감독 당국의 점검 결과 개인정보의 추가 유통과 정보 유출에 따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