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차량 유리창을 깨는 수법으로 차 안에 든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28살 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 2일 경기도 화성시 한 식당에서 주차된 차량 유리창을 파손한 뒤 안에 든 현금 30만 원을 꺼내 달아나는 등 모두 24차례에 걸쳐 천5백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 씨가 일정한 직업 없이 범행 소득으로만 생활했다고 보고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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