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신용카드사 회원정보가 대량으로 유출된 사건을 계기로 4월 말까지 개인정보 침해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입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해킹 등을 통한 개인정보 불법 수집을 비롯해 기업 등지에서 개인정보 관리자가 정보를 불법 유통하는 행위 등입니다.
경찰은 특별단속을 위해 전담 태스크포스를 짜는 한편, 오늘(22일) 오후 2시 경찰청에서 전국 사이버수사대장과 수사 2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인정보 침해사범 특별단속 추진회의'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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