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광역자치단체론 전국에서 처음으로 감염병관리본부를 설치합니다.
수두나 홍역, 장티푸스 같은 감염병에 대한 예방과 대응을 지역사정에 맞게 하기 위해서 인데요.
경기도는 오는 3월 분당서울대병원에 '감염병관리본부'를 설치하기로 병원 측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경기도감염병관리본부'는 의사와 간호사 등 전문가 16명이 근무하며 병에 대한 감시와 역학조사, 주의보 발령 등의 역할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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