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오전 11시 50분쯤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에서 달리던 승합차가 눈길에 미끄러져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11살 김 모 군 등 초등학생 다섯 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들은 방학을 맞아 농촌체험마을에 방문한 초등학생들로 알려졌습니다.
양평서 승합차 눈길에 미끄러져 초등학생 5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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