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방기상청은 강릉·평창·홍천 산간에 내린 대설주의보를 낮 12시부터 해제했다.
그러나 속초·고성·양양 산간과 양구·인제 등 5개 시·군에는 여전히 대설주의가 발효 중이다.
현재까지 내린 눈의 양은 화천 8.5㎝, 철원 6.9㎝, 춘천 6.6㎝, 홍천 6.0㎝, 원주 3.1㎝, 횡성 3.0㎝ 등이다.
기상청은 이 지역에는 밤까지 1∼5㎝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춘천=연합뉴스)
강릉·평창·홍천 12시 대설주의보 해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