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정부, 한·중 주일공사에 '안중근 기념관' 항의 유덕기 기자 Seoul 작성 2014.01.20 12:1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일본 정부가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역에 안중근 의사 기념관이 문을 연 데 대해 항의했습니다. 일본 외무성 이하라 준이치 아시아대양주국장은 어제 한국과 중국의 주일 대사관 공사에 각각 전화를 걸어 "매우 유감"이라고 항의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일본 외무성의 한 간부는 일본에서는 안중근은 범죄자라는 역사상의 평가가 있다며 기념관 건립은 괘씸한 일이라고 한국과 중국을 비판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은 보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덕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동영상 기사 "이번 달이 생일이었는데…" 한밤중 초등학생 남매 참변 동영상 기사 "장윤기가 경찰 가족인 걸 다들 쉬쉬"…녹취파일 나왔다 동영상 기사 120㎜ 폭우가 하루에 쏟아졌다…불어난 계곡물에 결국 동영상 기사 '축구 청문회' 증인 채택되자…'도피설' 홍명보 입장 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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