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서울시는 오전 11시 기준으로 서울시 초미세먼지 농도가 95㎍/㎥로 시간 평균 85㎍/㎥가 두 시간 이상 지속돼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중국발 미세먼지와 박무, 낮은 풍속으로 인해 내부 대기물질이 늘어난 것이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는 호흡기나 심혈관 질환이 있는 시민이나 노약자, 어린이는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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