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서 고병원성 AI 판정…2만여마리 살처분 박상진 기자 Seoul 작성 2014.01.17 12: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전북 고창에서 의심 신고로 들어온 조류인플루엔자가 고병원성으로 밝혀져 방역 당국이 살처분에 나섰습니다. 전라북도는 어제(16일) 고창군 산림면의 종오리 농장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가 고병원성으로 밝혀짐에 따라 오늘 새벽부터 오리 2만여 마리를 살처분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농가 직원들과 고창군 직원 등 50여 명을 투입해 오늘 안에 작업을 마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9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동영상 기사 "이번 달이 생일이었는데…" 한밤중 초등학생 남매 참변 동영상 기사 "장윤기가 경찰 가족인 걸 다들 쉬쉬"…녹취파일 나왔다 동영상 기사 120㎜ 폭우가 하루에 쏟아졌다…불어난 계곡물에 결국 동영상 기사 '축구 청문회' 증인 채택되자…'도피설' 홍명보 입장 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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