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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코레일 노사갈등은 사실 아직 진행형입니다.

정치적 중립과 노사 간 신뢰가 필수입니다.

그런데 사장이 여당을 찾아갔습니다.

황우여 대표 말대로라면 개인 민원 때문입니다.

배나무 아래서 갓끈을 고쳐도 안 되는데 아예 배를 따려 한 셈입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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