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수도권] 미군 헬기 저공비행으로 축사 등 피해

훈련 중이던 미군 헬기 때문에 농가의 피해가 발생해서 포천시가 사고조사에 나섰습니다. 

포천시는 어제(15일) 오전 10시 반쯤 영중면 영평사격장 부근에서 미군 헬기가 저공비행을 하는 바람에 비닐하우스 축사가 무너지고 임신한 젖소의 피해가 우려된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돼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