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시민사회 단체들이 고교 무상급식 확대를 위한 범도민 서명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강원지역 시민사회단체 40여 곳으로 이뤄진 강원교육연대와 강원지역연석회의는 어제(15일)부터 도내 각 기관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급식 지원과 친환경, 지역 농축산물 사용 확대 촉구 강원도민 서명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연석회의는 고등학교 무상급식 예산 삭감을 주도한 새누리당에 반대 이유와 근거를 묻는 공개질의서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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