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전자출입체계 구축 공사가 완료돼 이번 설 전에 가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개성공단 전자출입체계 공사가 어제 마무리됐다"며, "일주일 정도 시스템 안정성을 점검하고 개선 작업을 거쳐 설 연휴 전인 이달 말부터 일일단위 상시출입을 실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전자출입체계에 의한 출입이 이뤄지면 개성공단 출입을 원하는 사람들은 사전 통보된 출입예정일에 한해 시간대에 관계없이 개성공단을 드나들 수 있게 됩니다.
개성공단 전자출입체계 완공…설 전 가동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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