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총학이 학생회비 수천만원 횡령 의혹…경찰 수사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14.01.16 09:28 수정 2014.01.16 13:2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성북경찰서는 성북구에 있는 한 사립대 전 총학생회장 김 모 씨가 학생회비 등 3천만 원을 횡령했다는 진정서를 총학생회로부터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돈을 의도적으로 빼돌리지 않았으며 회계상 오류로 벌어진 금액차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학교 측은 "김 씨가 내일이라도 차액을 입금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단독] 장윤기 수사팀, 경찰 아버지에 "영장 신청 예정"…수사 정보 유출 정황 동영상 기사 "광주제일고에 폭발물" 협박…경찰청 "명백한 범죄" 접근금지 명령에도…전 남친 습격에 끝내 숨져 동영상 기사 '김부장' 대단해! 시청률 20% 넘었다 음바페 'PK 결승골'…프랑스, 파라과이 꺾고 8강 진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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