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가 공공기관 개혁 등 비정상의 정상화, 창조경제, 내수 활성화를 경제 혁신 3개년 계획의 기본 틀로 설정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한국 경제의 체질을 바꿔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리겠다는 비전도 제시했습니다.
특히 정부는 대통령 주재 규제개혁 장관회의를 신설해 각종 규제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제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 추진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6일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밝힌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기본 틀을 제시한 것으로 내달 중 연두 업무보고에서 정책과제를 구체화해 내달말쯤 확정·발표할 예정입니다.
정부, 대통령 주재 규제개혁 장관회의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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