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폐기물 활용 고형연료 7월부터 수입 허용

야자열매 껍질 등 폐기물로 만든 고형 연료에 대해 수입이 허용됩니다.

환경부는 바이오매스 연료로 주목받는 야자열매의 껍질 연료에 대해 수입을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수입사와 제조사는 제품에 대한 품질 검사를 통과한 뒤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해야 합니다.

환경부는 야자열매 껍질 연료가 정식 수입되면 전력 공급의 일정 부분을 신재생에너지로 생산해야 하는 발전회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