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의 집권 2년차 핵심 과제인 '공기업 개혁'에 대해 "박 대통령이 공기업 개혁을 완수한다면 '성공한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 의원회관에서 열린 '철도개혁 토론회' 환영사에서 "공기업이 너무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방만 운영 뒤에는 필연적으로 부정부패가 만연하게 된다"면서 "국정감사에서 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부패 사례가 많이 발견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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