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취업자 수가 1년 전에 비해 38만6천명 늘었습니다.
고용률은 59.5%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해 취업자는 2천506만6천명으로 전년보다 38만6천명 증가했습니다.
전년대비 취업자 증가 인원은 2010년 32만3천명에서 2011년 41만5천명, 2012년 43만7천명으로 증가세를 이어가다 지난해 다시 30만명대로 주저앉았습니다.
청년층(15∼29세) 실업률은 8.0%로 1년 전보다 0.5%포인트 높아졌습니다.
고용률(15세 이상 인구 중 취업자 비율)은 59.5%를 기록해 지난해 대비 0.1%포인트 올랐습니다.
작년 취업자 38만6천명 증가…청년실업률 8.0%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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