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인도 뉴델리 르메르디앙호텔에서 '한·인도 경제협력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인도 국빈방문 기간에 열리는 이 행사에는 박용만 상의 회장을 비롯한 경제 4단체장,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구자열 LS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경제사절단을 포함한 한국 측 인사 150여명이 참석합니다.
인도 측에서는 찬드라 상공부 차관, 빌라 상의연합회 회장, 아가왈라 한·인도 공동경제협의회 위원장 등 150여명이 나옵니다.
박용만 회장은 포럼에서 한국의 강점인 제조업과 인프라 건설 경험과 인도의 선진 IT서비스 분야의 상호 협력방안 등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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