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뉴딜형 일자리 사업 25개에 총 193억원을 투입해 2천 50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새로 시행하는 사업은 복지시설 모니터링을 수행하는 '복지시설 모니터'대부업이나 상가 임대차계약 등 민생침해분야 실태를 분석하는 '청년민생호민관', 사업장과 공사장의 소음을 진단하고 대책을 강구하는 '소음민원 해결사' 등 10종입니다.
지난해 사업 29개 가운데 ▲ 안심귀가 스카우트 ▲ 빅데이터 큐레이터 ▲ 전통시장 매니저 등 15개 직종은 계속되며 계속사업과 신규사업의 고용 인원은 각각 천795명과 295명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