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번 달 말까지 올해 1년치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10% 세금공제 혜택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한 차량이라면 선납 할인된 금액에 추가로 5%의 세금을 더 감면받을 수 있어 최대 14.5%의 세금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세는 ETAX 시스템(http://etax.seoul.go.kr), 은행 인터넷뱅킹, CD/ATM기기, 무인공과금수납기를 통해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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