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의 기업 대출 중 자영업자에 대한 대출 비중이 30%를 돌파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현재 예금은행의 기업에 대한 원화 대출 잔액은 623조8천억원이며 이 가운데 개인사업자에 대한 대출은 30.5%인 190조5천억원이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베이비붐 세대를 중심으로 신규 창업 자영업자들의 대출 수요가 꾸준한데다 기존 대출을 받은 자영업자들은 경기 불황으로 상환을 연장해 증가율이 높아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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