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내일 의사협회 파업 대응책 협의 최대식 기자 Seoul 작성 2014.01.11 19:2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정부와 새누리당은 대한의사협회의 총파업 출정식으로 '의료 민영화' 논란이 고조된 가운데 내일(12일) 국회에서 긴급 당정협의를 열어 대책을 논의합니다. 새누리당 민현주 대변인은 "원격진료 및 의료법인의 자회사 설립과 관련한 의사협회의 집단행동을 논의하기 위해 국회에서 긴급 당정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는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새누리당 의원들과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대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청각장애입니다" 84:1 뚫고 '로또' 당첨…알고 보니 동영상 기사 "차가 확 돌아 '퍽'"…논현 샌드위치 매장서 '날벼락' 동영상 기사 에어컨 끌어 안고 비명…반값에 때리고 쓰러지고 '난장판' 동영상 기사 "살았다!" 무너진 쇼핑몰 틈에서 무려 8일…기적의 주인공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현관 비번도 알려준 경찰…"수시로 통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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