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이어진 오늘(10일) 하루 서울시내에서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늘 새벽 5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 14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계량기 주변을 헌옷이나 신문지로 감싸고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놓으면 동파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내 수도 계량기 동파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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