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썰매장과 스케이트장 어떨까요? 상암동 월드컵공원 노을공원 눈썰매장은 130미터의 슬로프를 자랑합니다.
입장료는 8천원이고 튜브형 눈썰매, 유아용 눈 동산, 포토존, 얼음썰매장, 팽이치기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달 23일까지 오전 10시∼오후 6시 개장합니다.
36개월 이상 6세 미만 어린이들에게 다음 달 16일까지 뚝섬한강공원과 여의도한강공원 눈썰매장을 추천합니다.
대형과 소형 썰매장이 각각 설치됩니다.
입장료는 연령 구분없이 6천원입니다.
한강 노들텃밭과 대방동 보라매공원의 얼음썰매장은 논에 물을 채워 얼린 전통썰매장입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얼음 복원을 위해 한강 노들텃밭 썰매장은 수요일과 일요일에는 쉽니다.
보라매공원 썰매장은 목요일 오후 3시 문을 닫습니다.
두 썰매장에선 팽이치기, 제기차기, 투호도 즐길 수 있고 농기구 전시회도 열립니다.
서울어린이대공원 정문 옆 연못도 2월 2일까지 얼음썰매장으로 운영됩니다.
개장 10년을 맞은 서울광장 야외스케이트장은 다음 달 23일까지 운영되며 올해는 유아링크장도 신설됐습니다.
입장료는 스케이트 대여료를 포함해 1천원입니다.
가든파이브 중앙광장에 조성된 야외 아이스링크 '아이스가든'은 한 번에 500명까지 수용 가능합니다.
링크장 주변에는 일루미네이션이 설치돼 밤에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입장료는 성인 2천원이며 스케이트 대여료는 1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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