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낮 1시 10분쯤 서울 중구 다산로에 있는 인쇄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62살 정 모 씨가 오른쪽 다리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인쇄기에서 발생한 정전기가 옆에 있던 기름걸레와 반응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구 인쇄소서 정전기 화재…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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